고객센터 02-6925-1114 | AI 상담 이용 가능

커뮤니티

경매 소식·자주묻는질문·전문가칼럼을 한곳에서

공지사항

서비스 문서·운영 안내를 게시합니다.

전체 2

공식 공지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위 목록이 현재 게시된 전부이며, 서비스 점검·정책 변경 소식은 확정되는 대로 발행일과 함께 이 자리에 올립니다.
급한 문의는 고객센터 02-6925-1114 또는 AI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자주하는질문(FAQ)

경매 초보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전체 9
입찰 보증금은 원칙적으로 해당 기일의 최저매각가격의 10%입니다. 감정가가 아니라 그날의 '최저매각가격'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최저가가 2억 원이면 2,000만 원을 보증금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 보증금은 입찰표와 함께 보증금봉투에 넣어 제출합니다(수표 또는 현금).
  • 재매각 사건은 법원이 보증금을 20~30%로 높여 정하는 경우가 있으니 매각물건명세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패찰(낙찰 실패) 시 보증금은 그 자리에서 즉시 돌려받습니다.
매각기일에 입찰자가 한 명도 없으면 유찰됩니다. 유찰되면 보통 최저매각가격이 20~30% 저감되어(법원·지역별로 다름) 다음 기일에 다시 매각이 진행됩니다.
  • 예: 감정가 1억 → 1차 유찰 시 약 7,000~8,000만 원으로 낮아져 재진행됩니다.
  • 유찰이 거듭될수록 가격은 싸지지만, 권리관계·하자 등 유찰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권리분석이 더 중요해집니다.
대항력은 임차인이 전입신고 + 실제 거주(점유)를 갖추면 그 다음 날 0시부터 생기는 권리로,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새 소유자(낙찰자)에게 임대차를 주장할 수 있는 힘입니다.
  • 임차인의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최선순위 근저당 등)보다 빠르면 대항력이 있습니다.
  • 이 경우 배당에서 보증금을 다 받지 못하면 낙찰자가 그 차액을 떠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의 '최선순위 설정일자'와 임차인 전입일을 비교하는 것이 권리분석의 핵심입니다.
권리분석의 출발점은 말소기준권리 찾기입니다. 등기부상 (근)저당권·압류·가압류·담보가등기·경매개시결정등기 중 가장 빠른 것이 말소기준권리가 됩니다.
  • 말소기준권리보다 뒤에 설정된 권리는 매각으로 대부분 소멸합니다(인수 부담 없음).
  •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권리(선순위 임차인·전세권·지상권 등)는 낙찰자에게 인수될 수 있습니다.
  • 등기부등본 + 매각물건명세서 + 현황조사서 세 가지를 함께 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명도는 잔금 납부로 소유권을 취득한 뒤 진행합니다. 순서는 보통 대화·협의 → 이사비 협상 → 인도명령 신청 → 강제집행입니다.
  • 대금납부 후 6개월 이내에는 별도 소송 없이 법원에 부동산인도명령을 신청할 수 있어 비용·시간이 절약됩니다.
  • 대부분은 적정한 이사비를 협의하여 원만히 마무리되며, 협의가 안 될 때 인도명령·강제집행으로 진행합니다.
  • 점유자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면 인도명령 대상이 아닐 수 있으니 입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둘 다 공적인 매각 절차지만 주관 기관과 방식이 다릅니다.
  • 경매: 법원이 주관(민사집행법). 채무를 못 갚은 부동산을 매각하며, 정해진 기일에 법원에 출석해 기일입찰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온비드(onbid.co.kr)에서 진행. 세금 체납 압류재산 등을 매각하며 온라인 입찰이라 법원 출석이 필요 없습니다.
  • 공매는 인도명령 제도가 없어 명도를 명도소송으로 풀어야 하는 점이 경매와 다릅니다.
본인이 직접 입찰하는 경우와 대리 입찰의 준비물이 다릅니다.
  • 본인 입찰: 신분증, 도장(막도장 가능), 보증금(최저가의 10%, 수표 권장).
  • 대리 입찰: 위임장(인감 날인), 본인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도장, 보증금.
  • 법인 입찰: 법인 등기사항증명서, 법인 인감증명서, 대표이사 위임장 등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 현장에 비치된 기일입찰표를 정확히 작성하고, 입찰봉투·보증금봉투를 함께 제출합니다.
매각기일에 최고가매수인이 되면 약 1주일 뒤 매각허가결정이 나고, 다시 1주일의 항고기간을 거쳐 확정됩니다. 이후 법원이 정한 대금지급기한(보통 매각허가결정 확정일로부터 약 1개월) 내에 잔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 기한 내 잔금을 내지 못하면 매수인 자격을 잃고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합니다(재매각).
  • 경락잔금대출을 활용하려면 미리 금융기관과 한도·금리를 상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당요구종기는 채권자·임차인 등이 "나도 배당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마감일입니다. 법원은 경매개시 후 이 날짜를 공고합니다.
  •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이 종기까지 배당요구를 했는지 여부에 따라 낙찰자의 인수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 배당요구종기 이후에 한 요구는 원칙적으로 효력이 없으므로, 매각물건명세서에서 임차인의 배당요구 여부와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전문가칼럼

실제 법원경매 사건의 공개 정보를 근거로 다원경매가 직접 씁니다.

전체 10건 · 전체 칼럼 보기 ›
입찰 준비

입찰 전에 꼭 봐야 할 서류 3가지, 어디를 보면 되나요?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등기사항증명서에서 "정확히 어느 줄"을 보는지를 지금 진행 중인 실제 사건 4건의 원문 문구로 짚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세 서류가 서로 어긋나는 사건 하나(명세서는 "대항력 임차인 2.2억", 현황조사서는 "전입세대확인서 등재자 없음")를 겹쳐 읽으며, 어긋남 자체가 왜 가장 중요한 신호인지 보여줍니다.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등기사항증명서폐문부재
다원경매 2026.08.16읽기
권리분석 입문

등기부등본,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등기사항증명서의 표제부·갑구·을구를 각각 '부동산의 신분증·주인의 역사·빚의 기록'으로 풀고, 실제 경매 사건의 등기 권리 세 줄에 말소기준권리 선을 그어 소멸과 인수를 가려 보는 입문 교육편입니다. 등기부가 깨끗해도 명세서 비고란에 법정지상권·농지취득자격증명 같은 위험이 남을 수 있다는 균형을 덧붙이고, 셀프 체크리스트 5개로 마무리합니다.

다원경매 2026.08.16
재개발·정비사업

재개발 구역의 집을 경매로 사면,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재개발 구역 안의 낡은 집을 경매로 낙찰받으면 새 아파트 입주권이 따라올까요? 서울 경매 법정에 지금 나와 있는 실제 사건 세 건의 매각물건명세서를 있는 그대로 읽어봤습니다. 어떤 사건에는 '매수인은 조합원 지위를 승계 받지 못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 현금청산과 '인근'이라는 말의 함정까지 짚었습니다.

다원경매 2026.08.16
공매 기초

공매는 경매랑 뭐가 다른가요?

법원이 팔면 경매, 캠코가 온비드에서 팔면 공매입니다. 진행 중인 공매 10,972건과 법원경매 22,691건을 직접 세어, 값이 내려가는 방식(경매는 곱하기·공매는 빼기)과 낙찰 뒤 갈리는 인도명령 유무를 정리했습니다. 경기도의 논 두 필지를 경매·공매에서 하나씩 골라 절차의 모양만 나란히 비교했습니다.

다원경매 2026.08.16
물건분석

'위반건축물' 딱지가 붙은 집, 사도 될까요?

다원경매 DB의 진행 물건 22,691건 중 '위반건축물' 표기가 확인된 물건은 336건(1.48%)이며, 아파트 0.27%와 다가구주택 9.80%처럼 유형에 따라 최대 36배 차이가 납니다. 8㎡ 판넬 증축 한 건짜리 서울 빌라와 1층 근린생활시설을 주택 4가구로 바꿔 쓴 용인 단독주택을 법원 사진·감정평가 내역과 함께 열어, 건축법 제79·80조와 2026년 12월 시행 양성화 특별법까지 확인된 조문만으로 정리했습니다.

다원경매 2026.08.16
차량경매

500만 원으로 자동차를 살 수 있다고요?

법원 경매에 나와 있는 차량 613건을 세어보니 최저가 500만 원 이하가 68건, 가장 싼 물건은 118만 7,000원이었습니다. 실제 사건 5건의 기록을 따라가며 재매각·방전·검사 만료·보관료·취득세 7%까지, 싼 가격표 뒤에 안 적혀 있는 것들을 확인했습니다.

다원경매 2026.08.16
경매 입문

경매는 정말 매매보다 싼가요?

최근 4주에 낙찰된 2,058건을 직접 세어 봤습니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 중앙값은 67.1%였지만, 화면의 최저가로는 거의 못 삽니다 — 97.0%가 최저가보다 비싸게 팔렸고 중앙값은 최저가의 115.2%였습니다. 싼 값이 왜 싼지(유찰로 깎인 것), 그리고 인수되는 권리·명도·시간까지 더한 "진짜 가격"을 실제 사건으로 계산했습니다.

다원경매 2026.08.16
임차인 권리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내 보증금은 어떻게 되나요?

전입신고·확정일자·배당요구 — 종이 세 장이 보증금의 운명을 가릅니다. 보증금 3억 500만 원인데 감정가는 2억 9,600만 원인 실제 진행 사건(2025타경10169)의 법원 기록을 그대로 따라가며,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언제 생기고 무엇을 못 지키는지, 세입자와 입찰자가 각각 어디를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다원경매 2026.08.16
데이터로 보는 경매

경매 물건 10건 중 4건이 반값인 이유는 뭘까요?

지금 전국 법정에 걸려 있는 진행 물건 22,691건을 하나씩 세어 보니, 최저가가 감정가 절반 아래인 물건이 8,716건(38.5%)이었습니다. 서울은 13.2%, 경남은 54.7%인데 두 지역의 평균 유찰 횟수는 2.41회와 2.43회로 거의 같았습니다. 차이를 만든 범인과, "아파트만 값이 안 떨어지는" 이유를 데이터로 따라갔습니다.

다원경매 데이터리포트 2026.08.16
권리분석

감정가 6억 집이 어떻게 6,500만 원이 됐을까요?

서울 관악구의 다가구주택이 열 번의 매각기일 동안 한 번도 낙찰되지 않았습니다. 감정가 6억 554만 원짜리가 6,502만 원까지 내려왔는데도요. 사진·저감 기록·명세서 한 문장을 차례로 열어보면 대항력 있는 임차인 3인의 보증금 6억 1,000만 원이 답이었고, 실제로 드는 돈은 추정 6억 1,317만 원이었습니다.

다원경매 2026.08.15

본 칼럼은 경매 정보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개별 사건의 권리관계는 반드시 법원 공고와 원본 서류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뉴스

경매·공매를 중심으로 주요 언론·정부 발표 중에서 골라 요약과 원문 링크로 전해드립니다.

전체 10
공매
캠코, 8,742억원 규모 압류재산 2,392건 공매

세금 체납으로 압류된 물건 2,392건이 818~19일 온비드 입찰에 부쳐집니다. 토지 비중이 가장 크고 감정가의 70% 이하로 내려온 물건도 섞여 있어, 경매와 함께 살펴볼 만한 회차입니다.공공누리 제2유형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2026.08.14
정책
수도권에 23만 호+α 추가 공급…부동산PF 자금지원 늘려 속도전

이른바 8·13 대책의 뼈대입니다. 정부는 수도권에 23만 호 이상을 더 공급하겠다며 공공택지 발표에서 착공까지를 37개월로 줄이는 최단기 모델을 내놓았습니다. 부동산PF 쪽 보증·자금지원 규모도 478,000억 원 이상으로(종전 263,000억 원) 키웠고, 청년·실수요자를 겨냥한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도 함께 제시했습니다.공공누리 제1유형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관계부처 합동)
2026.08.13
정책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28일부터 시행

828일부터 공인중개사가 임차인에게 공동관리비 금액까지 확인·설명해야 합니다. 관리주체가 따로 없던 원룸·오피스텔도 계약 전에 공용 관리비 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일간NTN2026.08.11
경매
15억 이하엔 몰렸다…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개월째 100%대

7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101.0%로 넉 달째 100%를 넘겼습니다. 진행 건수가 180건으로 늘었는데도 15억 원 이하 단지에 응찰이 쏠린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한국경제2026.08.06
경매
전국 아파트 낙찰가율 85%로 하락…서울은 넉달 연속 100% 웃돌아

같은 달 전국 낙찰가율은 85.4%로 14개월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서울이 100%대를 지키는 사이 울산·부산은 70%대로 내려앉아 지역 간 온도차가 커졌습니다.

뉴스핌2026.08.06
경매
유찰 후 가격 절반돼야 관심...제주 경매 한파 지속

제주는 7월 낙찰률 15.1%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낙찰가율도 46.1%에 그쳤습니다. 물건 927건이 쌓이는 동안 응찰은 유찰이 몇 차례 반복된 뒤에야 붙는 흐름입니다.

제주도민일보2026.08.06
경매
감정가보다 5억원 비싸도 낙찰…서울 소형 아파트 경매 몰리는 이유는

송파구 문정동 전용 46㎡가 감정가 8억 원의 164%인 131,200만 원에 팔렸습니다. 대출 규제로 현금 부담이 작은 전용 60㎡ 이하에 수요가 몰린 장면입니다.

뉴스12026.08.03
정책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정부가 8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원문에 개조식 자료·상세본·문답자료가 함께 붙어 있어, 취득부터 보유·양도까지 달라지는 세 부담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공공누리

재정경제부2026.08.03
공매
캠코, 1조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실시

직전 회차(입찰 83~5일)는 감정가 합계가 1조 원을 넘겼습니다. 물건 2,254건 중 절반 이상이 토지였고 주거용 건물도 500건 넘게 포함돼, 공매 물량이 늘어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뉴스핌2026.07.31
금리
[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 만

기준금리가 연 2.50%에서 2.75%로 올랐습니다. 20231월 이후 첫 인상으로, 경락잔금대출 금리에도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서울신문2026.07.16

기사 제목·내용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본 코너는 원문 링크 제공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요약은 다원경매가 직접 작성했고, 정부·공공기관 자료는 공공누리 이용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했습니다.

만족도 조사

다원경매 서비스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평가입니다. 소중한 의견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듭니다.

0명 참여
0.0/5
0명 참여
5 0 · 0%
4 0 · 0%
3 0 · 0%
2 0 · 0%
1 0 · 0%

내 평가 작성

다원경매를 이용해 보신 경험은 어떠셨나요? 별점과 의견을 남겨주세요.

별점을 선택해 주세요
사진 첨부 (최대 3장 · 장당 5MB · jpg/png/webp/gif)
의견을 입력하면 미리보기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서비스 개선에 직접 반영됩니다.

로그인 후 평가를 남겨주세요회원이 되시면 별점과 의견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내가 남긴 평가

작성한 의견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회원 평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