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매”의 기준을 우리가 정의할 수 없습니다. 경매 물건은 모두 법원 절차로 나온 것이라 일반 매매의 ‘급매’와 성격이 다르고, 감정가·시세·유찰 횟수 중 무엇을 급매로 부를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기준이 흐린 이름을 붙여 놓으면 사용자가 실제와 다른 기대를 갖게 되므로 만들지 않습니다. 값이 내려간 물건을 찾는다면 반값 경매를 쓰세요.
모든 테마의 모집단 진행 중
아래 건수는 전부 진행 중(매각기일이 오늘 이후)인 물건만 센 것입니다. 홈·지도검색·법원안내와 같은 기준이라
화면끼리 숫자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매각이 끝났거나 취하·기일 미정인 물건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숫자는 페이지를 열 때 그 자리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세어 표시합니다(박아 넣은 값이 아닙니다).
집계에 실패하면 0 대신 “집계 실패”라고 적습니다 — 0 은 “없다”는 사실 주장이라, 못 센 것과 구분해야 합니다.
오늘의 인기검색 한눈에
테마 10종의 건수를 같은 자로 재 봅니다 — 아래 타일과 같은 실집계 값입니다.
집계 기준 불러오는 중…
1이 테마들을 읽는 법
테마는 “좋은 물건 추천”이 아닙니다. 같은 성격의 물건을 한 자리에 모아 둔 것이고, 각 테마마다 보는 눈이 다릅니다. 아래 세 가지만 기억하면 충분합니다.
- “판정 완료”와 “아직 모름”은 다릅니다. ‘초보자 경매’와 ‘권리 깨끗 + 유찰 누적’은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를 확보해 실제로 검토를 마친 물건 안에서만 고릅니다. 아직 서류를 못 받아 판정하지 못한 물건은 “위험하다”도 “안전하다”도 아닌 보류라서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그래서 건수가 전체 진행 물건보다 훨씬 적게 보입니다 — 적은 게 아니라 확인된 것만 센 것입니다.
- 싼 데는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값 경매’는 최저가가 감정가의 절반 이하까지 내려온 물건입니다. 여러 번 유찰됐다는 뜻이고, 그 이유가 권리 문제인지 물건 자체의 문제인지는 물건마다 다릅니다. 값만 보고 고르지 말고 상세 화면의 권리분석·현황을 함께 보세요.
- 기준 시점을 확인하세요. ‘감정 1년 경과’는 감정평가서를 쓴 날이 1년 넘게 지난 물건입니다. 최저가의 출발점인 감정가가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다는 신호이지, 싸다는 뜻도 비싸다는 뜻도 아닙니다.
테마를 누른 뒤에도 조건은 유지됩니다
검색 화면에서 지역·물건종류를 추가로 좁혀도 테마 조건은 그대로 걸려 있습니다.
해제하려면 결과 위 안내줄의 ‘전체 물건 보기’ 또는 검색폼의 ‘초기화’를 누르세요.
2아직 만들지 않은 테마와 그 이유
다른 경매 사이트에 있는데 여기에는 없는 테마가 있습니다. 만들 수 없어서가 아니라, 지금 데이터로 정직하게 만들 수 없어서 빼 두었습니다. 무엇이 왜 빠졌는지 적어 둡니다.
급매 검색만들지 않음
인수 금액 0원축소 제공
낙찰자가 떠안을 금액을 원 단위로 확정하려면 등기부 원문까지 봐야 하고, 현재 그 분석이 끝난 물건은 진행 물건의 0.7%뿐입니다. 대신 “떠안을 권리 신호가 없다고 판정된 물건”까지만 책임지고 묶어 권리 깨끗 + 유찰 누적으로 제공합니다 — 0원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보유율·건수는 다원경매 데이터베이스 실집계(2026년 8월 16일 기준)입니다.
학교·지하철역 좌표는 공개 지리정보(OpenStreetMap) 기반이고,
대형마트·백화점·쇼핑몰 위치는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데이터 ‘대규모점포’(전국 4,181건 · 영업중만 사용)입니다.
준비 중 항목이 열리면 이 목록에서 내려갑니다.
역세권·초품아는 2026년 8월 16일, 몰세권도 같은 날 원천을 확보해 개설 완료되어 이 목록에서 내려갔습니다.